보아르, 휘겔리 공기청정기 '2019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입력 : 2019-03-20 17:30:47 수정 : 2019-03-20 17:31:11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생활가전 브랜드 보아르는 공기청정기 '휘겔리'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 디자인 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다. 
 
보아르에 따르면 중형 공기청정기 '휘겔리'는 총 길이 40cm 내외의 미니멀한 사이즈로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작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첫 출시 이후 뜨거운 반응을 기록하면서 1차 오픈 전량이 완판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휘겔리 공기청정기는 국내 KC인증을 받았으며, 유럽 CE인증과 미국 ETL 인증까지 획득했다.
 
3단계 필터링으로 큰 먼지부터 담배연기 등 생활 악취를 처리할 수 있다. H13 등급 헤파필터 탑재로 초미세먼지를 효율적으로 제거한다.
 
보아르 관계자는 "휘겔리는 중형 크기지만 고성능으로 효과적인 공기청정 기능을 제공한다. 360도 원통형 필터를 탑재해 전방위적인 공기정화가 가능하다"며 "성능뿐만 아니라 모던하고 깔끔한 디자인까지 겸비해 인테리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보아르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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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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