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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향

쇼미더머니에서 볼 수 없는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

2016~2017 가장 핫한 신생 레이블!

2017-08-08 09:21

조회수 : 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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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킷레인 레코즈는 LA를 기반으로 한 한인 래퍼들로 이루어졌습니다. 루피, 블루, 나플라가 함께 레이블을 만들었고 후에 오왼 오바도즈, 영 웨스트가 영입되어 지금의 라인업이 구축됐습니다. 한국 힙합 신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장세를 보이지만 방송 출연은 잘 하지 않아 마니아층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왼 오바도즈를 제외하고는 쇼미더머니를 나간 적도 없고 나갈 생각도 없다고) 오늘은 메킷레인 멤버들에 대한 정보와 대표곡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나플라, 오왼 오바도즈 음악은 들어볼 것을 추천합니다..ㅎㅎ)


 


나플라nafla




사이다 페트병에 적혀있는 “100% ‘na’tural ‘fla’vor”를 보고 랩네임 nafla가 됨.


독특한 발성, 뛰어난 박자감, 화려한 플로우 뿐만 아니라 멋들어진 제스처까지 갖춘 래퍼.


가장 주목 받는 래퍼,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래퍼로 꼽힌다


 


루피loopy




메킷레인의 수장. 플로우를 연결시킬 때 발음을 뭉개는 스타일이며 자유분방하고 타이트한 랩 스타일을 가졌다. 힙플라디오 황치와 넉치에서 루피가 나플라에게 레이블을 만들자고 제안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는데 정말 말을 설득력 있게 잘해서 놀랐다.


 


블루bloo




랩 실력에 관해서는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지만 자기 색깔은 분명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스타일이다.


 


오왼 오바도즈owen ovadoz


 




재즈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는 독특한 플로우와 스웨그로 호평 받는 래퍼. 쇼미더머니 시즌 3,4에 출연했지만 본선 무대에 올라가지는 못했다. 원더걸스 디스, 팬 성희롱 등의 크고작은 사건들로 비난받기도 했다


 


영 웨스트young west


 




 가장 최근 영입된 래퍼. (찾아봐도 정보가 잘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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