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해외금융사 인수설' 조회공시 요구 공유하기 X 2012-01-11 09:06:12 ㅣ 2012-01-11 09:06:12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한국거래소는 11일 우리금융(053000)지주에 해외금융사 인수추진 보도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불성실공시법인 150개 달해..관리종목 지정도 '유의' 코스피 기관 순매도 상위 종목(잠정) 이팔성 "유럽과 아시아 중간 지역 은행 인수 추진 중" 코스닥 기관 순매도 상위 종목(확정) 김하늬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트럼프 관세가 바꾼 자동차 투자 셈법…미국행에 모국 ‘역풍’ 벤츠, 온라인 스토어·재구매·전용카드로 ‘스마트 구매’ 혜택 강화 휴머노이드 10대 중 7대는 ‘연습생’…출하량 급증의 ‘이면’ 막히는 강변북로에서 더 빛났다…캐딜락 핸즈프리 '슈퍼크루즈'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