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금융 > 전체 단독 "한화생명 오너·예보 유착 의혹 공익감사 청구" 한화생명 소액주주들이 2대 주주인 예금보험공사를 상대로 한화생명 공적자금 회수 지연과 주주권 행사 방임 의혹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예보가 공적자금 회수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탓에 한화생명과의 유착이 의심된다며 업무상 배임과 직무유기 여부를 규명해 달라는 취지입니다. 주주서한 전달 이어 감사청구 13일 <뉴스토마토> 취재에 ... - 한화생명 소액주주 "예보발 오버행 우려"…예보 "여건 살피는 중"... - 주주단체, 중복상장 예외 규정 반발…“오너 일가 승계 지원 꼼수”... 카드사들, 홈플러스 대금 미회수 우려 ‘컨텐전시 플랜’ 가동 농협, 법 개정 전 자체개혁 올인…설득력은 미지수 기준금리 인상 임박…보험사 재무건전성 청신호 최신기사 여야, 개인정보 관리·손해배상 강화법 추진 2026.07.13 14:59 여야가 개인정보 관리를 강화하고 유출 피해 등에 대한 손해배상액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국회 후반기 정무위원회가 구성되고 이달 들어서만 개인정보보호법 개... 외주도 내부도 뚫렸다…금융사 내부통제 '사각지대' 여전 2026.07.09 15:01 금융권 내부통제 사고가 직원 개인의 일탈을 넘어 외주업체와 재위탁사, 영업점 관리 부실로 이어지는 등 좀처럼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금융사들이 책무구조도 도입과 ... "500점도 대출 되나요?"…저신용자들 대출 노하우 공유 2026.07.08 16:06 "연체 이력 때문에 신용점수가 500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대출 심사라도 가능할까요?"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의 포용금융 확대 정책에 맞춰 주요 시중은행들이 중·저신용... 보험사 실적, 2분기에도 보험손익보다 '투자손익' 2026.07.09 14:37 보험사들의 2분기 실적은 본업보다 투자 성과가 좌우하는 흐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상장 보험사 8곳(삼성생명·한화생명·... '점포 축소 대안' 은행 대리업 첫 발…불완전판매 해소 관건 2026.07.10 15:02 금융당국이 은행권 점포 축소와 그에 따른 금융 접근성 훼손을 막기 위해 은행대리업 시범사업을 시작합니다. 다만 은행대리업이 실질적 대안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우체국 등 ... 포용금융 압박에 은행 점포 통폐합 계획도 올스톱 2026.07.13 14:38 가속화하던 시중은행 점포 통폐합 작업이 멈춰섰습니다. 우체국이 은행의 대면 업무를 대신하는 은행대리업 시범사업이 곧 시행됨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은행의 공적 역할을 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