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노트7 발화, 배터리 결함으로 발생"(1보) 공유하기 X 2017-01-23 10:06:23 ㅣ 2017-01-23 10:52:45 [뉴스토마토 박진아기자] 삼성전자(005930)는 23일 갤럭시노트7 발화 사고의 원인이 배터리 자체 결함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박진아 기자 toyouj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특검, 황성수 삼성전자 전무 참고인 조사 황성수 삼성전자 전무 소환…'삼성 뇌물' 보강 수사(종합) (주간증시전망)트럼프 불확실성vs어닝시즌 삼성 엑시노스 7420을 탑재하다, 갤럭시A8(2016), 개인거래하고 ‘20만원’대 구매찬스! 박진아 지금 이 순간, 정확하고 깊이있는 뉴스를 전달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증시 활황·집값 상승에…지난해 1인당 가계순자산 2억7475만원 홍해마저 봉쇄…한국 경제 '직격탄' '3·4·5 비전' 역설…정점에 'K자형 양극화' 3분기 '대출 문턱' 높인다…주담대·신용대출 '압박'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