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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시트로엥, 서울역서 ‘라메종 시트로엥 팝업스토어’ 운영

2019-11-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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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시트로엥은 오는 15일까지 약 2주 간 서울역 기차 역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브랜드의 전 라인업을 전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시트로엥은 일 평균 9만명 이상이 오가는 서울역 기차역사의 2층 매표소 앞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편안하고 즐거운 이동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시트로엥 전 라인업이 출동한다. △2일부터 8일까지는 뉴 C3 에어크로스 SUV와 뉴 C5 에어크로스 SUV △9일부터 15일까지는 C4 칵투스와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가 전시될 예정이다.
 
시트로엥이 서울역에서 '라메종 시트로엥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시트로엥
 
전시 공간을 집과 같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라메종 시트로엥’ 콘셉트로 연출한다. 영업사원도 세련된 컬러가 매칭된 활동적인 비즈니스 캐주얼을 착용해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트로엥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실용적이고 유쾌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70년 전통의 프랑스 여행가방 브랜드 델시(Delsey), 1936년 탄생한 프랑스 대표 스파클링 음료 오랑지나(Orangina) 등 프랑스 브랜드들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중 현장 상담 후 11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에서 60만원에 상당하는 델시 프리미엄 라인 캐리어를 증정한다. 또한 추가로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16명을 추첨해 델시 캐리어, 레이노 크리드 EPP 시공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시트로엥의 교통안전 캠페인 ‘#햎싸 캠페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즉석 사진인화 및 프랑스 국민 스파클링 음료 오랑지나를 제공하며, 상담 고객에게는 시트로엥 정품 에코백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 모습. 사진/시트로엥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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