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 마이크론과 23억 규모 소터 공급 계약 체결 공유하기 X 2016-03-11 15:43:58 ㅣ 2016-03-11 15:43:58 제이티(089790)는 11일 마이크론과 23억3100만원 규모의 소터(sorte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의 5.2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 종목뉴스)효성 "조현준 사장·조현상 부사장 지분 추가 매입" (장마감후 종목뉴스)효성 "조현준 사장·조현상 부사장 지분 추가 매입" 제이티, 중국에 14억 규모 화물분류기 공급 코스닥협회, 수석부회장에 김재철 에스텍파마 대표 이지은 IT와 친해지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SK하이퍼 띄운 SKT…15GW AIDC '전략·개발·운영' 삼각체제 SKT, AIDC 전담법인 SK하이퍼 출범…7500억원 투입해 15GW 속도 배경훈-통신3사 CEO 2차 회동…"AI 네트워크 투자·민생 안정 속도" 박윤영 KT 대표 "미디어 계열사 통합 결정된 것 없어"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