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코스피가 최고치를 경신한 뒤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1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30.24포인트(0.68%) 내린 4429.01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11.44포인트(0.26%) 내린 4446.08에 장을 시작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이 6309억원 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169억원, 1230억원 매도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일보다 2.10포인트(0.22%) 오른 959.60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1.88포인트(0.20%) 상승한 959.38에 거래를 시작해 보합세입니다. 개인이 1360억원 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50억원, 110억원 매도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3% 올라 4만8977.18에 장을 마쳤습니다. 대형주 중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64% 상승한 6902.0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69% 뛴 2만3395.82에 장을 마쳤습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2원 오른 1445.0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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