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피앤씨,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 해제 공유하기 X 2014-01-09 13:40:21 ㅣ 2014-01-09 13:44:11 [뉴스토마토 박진아기자] 한진피앤씨(061460)는 35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가 완료됨에 따라 인수합병(M&A)이 종결돼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절차가 종결됐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채권금융기관 관리절차 종료 이후에도 채권금융기관협의회가 결의한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보령제약, 중국 제약사와 고혈압 신약 수출 계약 JB금융지주,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률 98.2% 아진엑스텍, 6월 코스닥 이전 상장 결정 에스이티아이, 3.8억 규모 신주인수권 행사 박진아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강달러에도 '원화 강세'…연말연초 '1200원대' 넘본다 수출·혈세로 버틴 '성장'…반도체 호황 '착시' '반도체 호황'에…3분기 성장률 1.0% '깜짝성장' (미 중간선거 D-7)트럼프 패배 땐 '청구서'…관세 재인상 땐 한국 경제 '벼랑 끝'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