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법, '계열사 자료 누락' 김범수 의장 무죄 확정
입력 : 2020-02-27 10:17:02 수정 : 2020-02-27 10:17:02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자료를 누락해 신고한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에 대해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27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범수 의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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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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