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사회 > 전체 단독 범죄피해자 보호 강화한다지만…전담경찰관 없는 경찰서 수두룩 경찰이 스토킹·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대응과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고 있지만, 전국 상당수 경찰서에는 전문인력인 피해자전담경찰관이 별도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일 <뉴스토마토>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해식 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전국 262개 경찰서의 피해자전담경찰관 정원은 259명에 현원은 262명이 배치됐... - 맨홀 노동자 질식사…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 등 20명 송치 - 경찰, 의왕시장 자택 등 압수수색…건진법사 알선 '무민공원' 연루... (단독)개보위, 160만명 유출은 '중대', 43만명은 '매우 중대'…민감정보 반영 근거도 '깜깜' (단독)개보위, 유출 신고 몰리는데 조사관은 정원 미달…강남언니 조사도 1년 걸릴까 (부음)유근윤(뉴스토마토 공동체부 기자)씨 조모상 최신기사  가정폭력 신고당한 경찰, 징계위는 '문제삼지 않겠다'…'불문경고'로 감면 2026.10.04 11:27 장미란씨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 처리한 제주서부경찰서 A경장이 과거 가정폭력 관련 비위로 경징계 요구를 받았지만, 징계위원회에서 최종 '불문경고'로 처분 수위가 낮아진 것... 취임 100일차 시장직 상실 위기…오세훈 "진실의 시간 다가온다" 2026.10.07 13:12 시장직 상실 위기에 놓인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하루 앞두고 "진실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 선고가 오는 23... 조희대 작심발언 "대통령, 제청권 관여할 수 없어" 2026.10.06 14:57 조희대 대법원장이 6일 “국회와 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권에 관여할 수 없다”며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에 간섭하는 건 위헌”이라고 말했습니다. ‘법복을 입고 정치한다’... 경찰, 의왕시장 자택 등 압수수색…건진법사 알선 '무민공원' 연루 2026.10.08 12:50 3대 특검으로부터 인계받은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경기 의왕시 무민공원 공사와 관련해 의왕시장 주거지와 시장실 등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9월3일 서울 서대... '명태균 게이트' 윤석열 2심 무죄…징역형 뒤집혀 2026.10.07 16:46 ‘명태균 게이트’ 의혹을 받는 윤석열씨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징역형을 선고한 1심 판단이 뒤집힌 겁니다. 2심 재판부는 여론조사 무상 제공을 ‘정치적 도움’의 ... (김경범의 K-교육 디자인)2028학년도 공통 수능, 이과 우위 시대의 개막! 2026.10.06 12:08 2023년 12월에 확정된 2028학년도 대학입시의 핵심은 입시 역사에서 처음 도입되는 공통 수능이다. 고교 교육과정에서는 명목상 문과·이과 구분이 사라졌으나, 수학과 과학 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