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2.9원 내린 1065.0원 출발 공유하기 X 2014-10-14 09:00:25 ㅣ 2014-10-14 09:00:25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9원 내린 106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원·달러 환율, 3.5원 오른 1074.0원 출발 원·달러 환율, 2.6원 내린 1067.9원 마감 (환율마감)아시아통화 강세에 하락..1067.9원(2.6원↓) (데이터센터)원/달러 환율, 중국 지표 호조에 하락 김하늬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현대차그룹, 새만금 AI 밸리 구축 속도…9조원 투자 본격화 ‘하이브리드’까지 파고든 중국차…한국차 해법은 ‘양손잡이’ 2분기 깜짝 흑자 SK온, 3분기 다시 적자…805억원 영업손실 “어이쿠”가 사라졌다…GV80 하이브리드, 가족이 먼저 알아챈 승차감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