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주하 기자] iM증권이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iM증권은 오는 8월31일까지 주식대여서비스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주식대여서비스에 처음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서비스 가입 후 이벤트 종료일까지 국내 주식 평가금액 잔고를 100만원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국내 주식 평가금액이 1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이면 메가커피 1만원권(100명),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이면 메가커피 2만원권(100명), 1억원 이상 3억원 미만이면 메가커피 3만원권(50명), 3억원 이상이면 신세계백화점 5만원권(50명)을 제공합니다.
주식대여서비스는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증권사를 통해 기관투자자 등 차입자에게 빌려주고 대여 수수료를 받는 서비스입니다. 거래소와 코스닥시장 상장 종목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대여 기간에도 주식 매매가 가능하며 배당과 유·무상증자 등 주주 권리는 유지됩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보유 주식에 대한 차입 수요가 발생하면 주식 대여가 이뤄집니다. 대여 수수료는 종목별 수급 상황에 따라 연 0.01~4% 수준으로 지급됩니다.
iM증권이 주식대여서비스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iM증권)
김주하 기자 juhaha@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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