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0분 기준 대웅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8.84% 오른 13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때 11% 넘게 오르며 14만원을 웃돌기도 했습니다.
이는 자체 개발 신약 '펙수클루'의 효과 입증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대웅제약은 이날 펙수클루 중간 분석에서 65세 이상 고령 환자를 포함한 전체 환자의 95.75%에서 증상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현경 기자 kh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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