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파마, 구강 케어 제품 '옥치 구강유산균' 출시
구강 특허 유산균 3종 포함…생존율 98% 이상
2026-07-10 16:04:11 2026-07-10 16:05:27
[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오스템파마의 구강관리 전문 브랜드 '옥치'가 구강과 장 환경을 함께 감안한 신제품 '옥치 구강유산균'을 선보였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자회사 오스템파마가 '먹는 구강 케어' 제품 옥치 구강유산균을 출시했다고 10일 전했습니다.
 
옥치 구강유산균 제품. (사진=오스템임플란트)
 
대화를 나누거나 음식물을 섭취할 때마다 수시로 양치하기 쉽지 않은 현실을 감안한 제품이라는 게 회사 설명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섭취하는 용도라는 겁니다.
 
옥치 구강유산균은 구강 특허 유산균 3종을 담았습니다. 원료 시험과 임상 결과에 따르면 이들 유산균은 충치와 잇몸 질환, 입냄새를 일으키는 원인균들의 활동을 단계적으로 막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게다가 위산 환경에서도 98% 이상의 생존율로 장까지 도달한다는 설명입니다. 또 제품에는 장 건강을 보완하기 위한 한국인 인체 유래 비피더스 균주도 포함됐습니다.
 
신태현 기자 htenglis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지난 뉴스레터 보기 구독하기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