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2.1원 오른 1041.0원 출발 공유하기 X 2014-04-15 08:56:15 ㅣ 2014-04-15 09:00:37 [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1원 오른 1041.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원·달러 환율, 4.0원 오른 1039.0원 출발 원·달러 환율, 3.9원 오른 1038.9원 마감 (환율마감)美달러 강세, 5거래일만에 반등..1038.9원(3.9원↑) "원화강세 국면..이분법적인 수혜주 구분 경계해야" 김하늬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어이쿠”가 사라졌다…GV80 하이브리드, 가족이 먼저 알아챈 승차감 대내외 악재에도 굳건한 ‘현대차’ 브랜드 가치…순위 ‘껑충’ 트럼프 관세가 바꾼 자동차 투자 셈법…미국행에 모국 ‘역풍’ 벤츠, 온라인 스토어·재구매·전용카드로 ‘스마트 구매’ 혜택 강화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