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 김수현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 공유하기 X 2015-07-03 11:16:09 ㅣ 2015-07-03 11:16:09 신후(066430)는 김수현, 정재욱 각자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수현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3일 공시했다. 정 전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김 대표의 보유 지분은 36.67%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대우조선해양, 지난해 영업익 4711억원..전년比 7%↑ (장마감후종목뉴스)대우조선해양, 지난해 영업익 4711억원..전년比 7%↑ (특징주)신후, 유증 소식에 급등 16개사 4900만주, 내달 보호예수 해제 김진양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삼성전자, 실적·배당 공개…코스피, 하락 전환 SK하이닉스, 역대급 주주환원…코스피, 단숨에 6000 회복 은행 이어 증권까지…대신·미래에셋운용도 해킹 사고 대신증권, 고객정보 3.8만건 유출…"재발방지 노력"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