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양균 기자] 대웅제약이 3분기 개별 잠정 매출이 전년동기 3550억9100만원 대비 17.1% 상승한 4158억3500만원이라고 4일 공시했습니다.
대웅제약이 3분기 개별 잠정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7.1% 상승한 4158억3500만원을, 영업이익은 43.5% 증가한 768억2600만원이라고 4일 공시했다. (사진=대웅제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3분기 개별 영업이익은 768억2600만원입니다. 지난해 같은 시기의 535억2700만원과 비교해 43.5% 급증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430억9100만원 대비 9.9% 증가한 474억41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4594억1900만원, 713억4000만원, 365억5700만원 등입니다.
회사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1조1516억9300만원으로, 전년 1조351억7500만원보다 11.3% 상승했습니다. 누적 영업이익은 1813억8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도 1580억3800만원 대비 14.8% 늘었습니다. 누계 당기순이익의 경우, 전년 1212억600만원 보다 25.3% 증가한 1518억72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양균 기자 ky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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